2017.08.15 13:05




오늘은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내에 위치한

 

전등사를 가보기로 했어요!


평일인데도 관광객들로 북적였어요~

 




전등사 무설전이예요!


"불교와 미술의 만남, 즉 종교와 예술의공존. 조화를 기도하는 공간"


이라고 하네요!



불교경전을 넣은 책장에 


축을 달아 돌릴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윤장대를 한번 돌리면 경전을 한번 읽은것과 같은 


공덕이 있다고 해서 ........ ....


넘 많이 돌렸네요!


고장났어요! ㅠ


이제 살짝 만지면서 윤장대를 돌아봐요 ㅎ





은행나무 얽힌 전설 신기하죠?


수령이 500년이 넘는 한 나무는 노승나무, 또 한 나무는 동승나무,


암컷, 수컷 서로 마주보고 있어도 꽃만피고 


열매를 맺지 않는다고 하네요????

 

전설이지만 너무나 신기해서


은행나무에게 


우리도 삶에 대한 기도를 

 

해보았어요! ㅎ






이곳에 종이에 소원을 기록해서 기도해 보세요~





청정지역인 강화도 


물이 깨끗하다고 인천일보에 나왔더군요....???


더위에 지친사람들을 위한 옹달샘!


한모금 마시고 가야겠지요?ㅎ




범종을 치는 것은 못봤지만 깨달음의 


종소리 글귀를 읽으면서 마음의


비움을 얻고 가네요! 



갸날픈 코스모스가 살짝! 가을 느낌을~ 




아주머니!

 

그 옥수수 참 맜있겠어요!


와~ 맛있는 군밤 겨울에나 볼수 있는 건데~!!

 

이제 전등사에 오면 이곳에 꼭 들러 


먹고가야 겠네요~ㅎ










신고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