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8 02:00

구글 크롬 52 버전 부터는


인터넷 뒤로가기를 Alt + 백스페이스로 바꿔놓았더군요


반발을 예상했는지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어놨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search/back%20to%20backspace?hl=ko&_category=extensions


여기서 백스페이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다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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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6.04.25 05:25

간혹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을 받았는데


크기를 키운 후 대지가 안맞아 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문서설정 - 대지편으로 대지를 편집해주면 됩니다. ^^




여기서 대지편집을 누른 후


대지의 크기를 맘대로 드래그해서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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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5.10.19 03:56



안녕하세요 네오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바꾼 갤럭시 엣지플러스의 후기를 씁니다. ^^



노트1,2,3,4를 모두 쓰면서


이번에도 노트5를 기다리는 저에겐


내장형 배터리라는 소식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면서 


통신사 대리점에 들리다 본 엣지플러스..



그렇습니다.


룩때문에라도 이건 사야해요..


순서대로 저의 노트 1,2,3,4,엣지플러스입니다 ㅎㅎ


확실히 태가 다릅니다..





이제 사용한지 어언 두달정도 됐는데


실사용 후기를 거품없이 올리자면..



1. 엑정필름이 애매하다.


일반 스마트폰 같은 경우 강화 유리필름도 있고 투과율이 엄청 좋은 반면


엣지는 화면이 휘었기때문에 우레탄 필름을 붙여야 합니다.


우레탄 필름을 붙이면 터치감도 별로고 투과율도 안좋습니다.


요즘엔 대안책으로 HD필름도 나오는데 전 이걸 붙였다가 한쪽이 뜨고 말았죠..




2. 배터리가 의외로 효율적이다.


노트4에 비해 오히려 배터리가 줄었다길래


정말 룩만 보고 샀던 건데 의외로 배터리가 오래가면서도


충전 속도가 빠릅니다. 요즘엔 슬슬 적응하는 중이에요~




3. 발열이 없다.


노트4를 포함해서 스냅드래곤 CPU를 쓰신 분들이라면 느끼시겠지만


정말 뜨거웠죠..


반면 엣지플러스부터는 뭘 개선했는지 몰라도 노트2급의 발열성능을 보여줍니다.


퍼포먼스가 떨어지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4. 펜이 좀 많이 그립다.


노트를 쓰면서 펜은 많이 쓰지 않았는데


막상 없으니까 이게 좀 불편하더군요.


이것때문에라도 내년엔 노트6로 넘어가려구요 ^^



5. 엣지 기능은 거의 쓸모가 없다.


그렇습니다. 엣지는 그냥 룩일 뿐입니다.


시계가 뜬다해도 배터리가 내장이라 그거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끄게 되고


화면 상단에 엣지 버튼이 살짝 튀어나와있어서


신경쓰이다 보니 요즘엔 아예 엣지기능을 꺼버렸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한테는


펜 >>>>>> 넘사벽 >>>>>>>> 엣지


인 것 같아요 ㅎㅎ




6. 얇고 가벼워서 좋다.


사실 무게는 몇그람 차이가 안나지만


노트4에 비해 엄청 얇아졌습니다.


그래서 그립감이 좋..(사실 그립감은 노트5가 갑이더라구요)


은 것 같습니다 (케이스 씌우면요)


얇다보니 무게도 더 가벼운 것 같고 손목에도 무리가 안가서 좋습니다.







총평


정말 이쁘다! 그러나 노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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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4.09.13 02:54


안녕하세요~ 네오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노트1,2,3 출시때 마다 산 노트 골수팬이랍니다 ㅎㅎ


이번에 노트4가 공개된 이후로 반응이 장난 아닌데요~


일단 디자인부터가 남다른데다 엑시노스까지 들어갔으니


스마트폰 좀 아는 분들은 환장할 정도라지요~


그럼 갤럭시노트4 사진 모아놓은 걸 올려볼게요~ 















다 보고 나니 노트4.. 이.. 이건 사야돼!


출시날만 기다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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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9.21 21:56


안녕하세요 네오입니다~


요즘 갤럭시노트3가 화제인데요,


25일 출시라는 말과는 다르게 이미 매장에는 기기가 풀려있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한개 업어와서 개봉기를 올립니다 ^^



요즘엔 친환경이 대세라죠~


갤럭시노트3는 갤럭시노트2 때와는 다르게


나무결 느낌이 나는 박스를 채택했네요~


물론 진짜 나무는 아니고 나무모양 종이박스더라구요 ㅎㅎ



박스를 개봉하니


갤럭시노트3와 배터리, 3.0 USB선, 충전기, 이어폰 등이 들어있네요~


구성자체는 심플한게 좋았습니다. ^^


배터리는 갤럭시노트2때보다 한층 더 세로로 길어졌더라구요~



갤럭시노트2와의 비교샷!!


메탈그레이의 빗살무늬가 참 예뻤는데


갤럭시노트3도 이번에 2때와 같은 빗살무늬를 채택했더라구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빛에 비춰보면


빗살무늬가 나타나는 것이 이쁘답니다. ^^



뒷판 비교!


노트3는 뒷판에 플라스틱이지만 가죽처럼 느끼게 만들어주는 소재를 사용해서


말그대로 노트처럼 고급스러워졌더라구요.


잘 안보이신다구요?





이게 플라스틱이라니..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네요 >_<


진짜 가죽 커버는 따로 판다고 합니다 ^^





피카츄도 갤럭시노트3가 신기한지 구경왔네요~




'구경 끝났으니 나는 이만~!'


피카츄를 보내고 나서


끝으로 웹서핑시 디스플레이 비교를 해볼까요?




음.. 갤럭시노트3가 왠지 더 붉어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죠? 하하..


그.. 그래!!


갤럭시노트2가 더 정상으로 보이는건


기분탓일거야!!




더 확대해봤더니


갤럭시노트2 (좌측) 는 자글자글한 픽셀이 보이는 반면


갤럭시노트3는 왠지 붉지만 깨끗한 화면을 보여주네요 ^^


펜타일이지만 높은 해상도의 힘~!



어..어쨌든!!


갤럭시노트3는 더 높은 해상도


더 오래가는 배터리,


더 좋은 음질에 얇고 가벼움으로 승부할 수 있으니


너무 만족합니다. ^^


올 한해도 노트로 즐겁게 보내야겠네요~




참, 갤노트3 새로 사시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하시겠다면


저의 다이어트 어플인 '살빼는법2'도 꼭 설치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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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6.20 15:59


안녕하세요 네오입니다~


오늘은 장안의 화제인 카카오톡 pc버전 설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카카오톡 pc버전을 설치하시려면 모바일 카카오톡 설정에 가셔서 


PC 버전을 클릭하신 뒤 인증을 거쳐 예약을 해야합니다.



(PC 버전 클릭!)




예약을 완료하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카카오톡에서 


위와 같은 메시지가 옵니다~


그 때까진 카카오톡 PC 버전을 이용하실 수 없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메시지가 오면 위에 링크된 카카오톡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여기서 카카오톡PC 예약자 전용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그럼 로그인하라고 하는데요~


평소 이용하시는 카카오 계정을 치고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로그인 하면 오른쪽 상단에 카카오톡PC 다운로드가 있는데요 


저 버튼을 눌러 KakaoTalk_Setup.exe 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KakaoTalk_Setup.exe


귀찮으신 분은 파일을 첨부 해놨으니 


설치하시고 다운받으라는 카톡의 메시지가 오면 바로 설치하고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다운받은 셋업 파일을 설치합니다~




카카오톡 pc버전의 로그인 화면입니다. 이쁘네요~




실행 화면입니다. UI는 상단 바만 빼면 카톡과 거의 똑같네요~!


카카오톡 pc버전을 사용해보니 정말 신세계네요~


이젠 타자 걱정 없이 빠르게 카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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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6.19 15:30



안녕하세요 네오입니다~


저번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3에서 신형 맥북에어 때문에 구매욕에 불타 올랐다가 


오히려 바이오 프로의 매력에 빠져 이 모델의 출시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 소니 바이오 프로가 드디어 7월 9일부터 국내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격대는 여전히 부담스럽긴 하지만 제가 관심있는 13인치를 보면


표준형은 154만9000원


고급형은 204만9000원


i7프로세서가 탑재된 고사양 모델은 254만9000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환율 시세로 2200달러는 248만7000원 정도인데


고새 6만원이 더 붙었네요 ㅎㅎ



하지만 걱정됐던 하드부분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PCI Express 기반 SSD를 탑재해


최고급 프리미엄 울트라북이라는 걸 증명했고


1920x1080 풀HD IPS액정


8GB의 메모리


무게 또한 현존 최고로 가벼운 1.06kg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홈페이지에서 배터리 타임이 최장 8.5시간이라고 했으니


이쯤되면 높은 가격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네요~


가격이 부담되는 분들을 위해 표준형도 내놓았으니


올해 울트라북의 종결 모델이라고 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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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6.11 16:27



2013 신형 맥북에어


VS


2013 소니 바이오 프로


많은 분들이 구입하시는 13인치 기준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CPU

같은 하스웰로 동일 합니다. 

차세대 노트북들의 필수 불가결 요소죠.



디스플레이

소니 바이오 프로 : 터치가능 IPS 1920x1080

신형 맥북에어 :  TN패널 1440 x 900


아.. 애플은 디스플레이보다 가격과 배터리를 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무게

신형 맥북에어 : 1.35 kg

소니 바이오 프로 : 1.06 kg


소니 바이오 프로의 무게는 그야말로 어썸입니다. 13인치가 1kg가량인데


11인치는 무려 800g 입니다.

아니 태블릿인가요? 


맥북에어 11인치가 1.06kg인 것에 

사람들이 어썸을 외쳐댔던 과거를 생각하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메모리

신형 맥북에어 : 4GB

소니 바이오 프로 : 8GB


이번 신형맥북에어는 8GB까지 확장할 수 있답니다.

다만 가격은 올라가겠죠.



배터리

신형 맥북에어 : 12시간

소니 바이오 프로 : 8.5시간


맥북에어의 압승입니다.

말그대로 하루종일 쓸 수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포기한 대신 배터리 하나만큼은 책임져주는군요..!


개인적인 바람은 차라리 디스플레이를 풀HD로 하고 배터리를 9시간 정도만 해도

종결 모델이라 생각했을 터인데.. 디스플레이가 자꾸 아쉽네요.. ㅠㅠ


맥북에어의 TN패널은.. 시리즈9 15인치만큼 최하는 아니지만..

IPS 액정들과 비교하면 역시 꿀리는 것 사실이니까요..


소니는 배터리가 조금 아쉽네요. 아쉬운 이유는 가격에서 설명됩니다.



스토리지

신형 맥북에어 : 256 SSD

소니 바이오 프로 : 512 SSD


소니의 바이오 프로는 과감하게도 기본 용량을 512 SSD로 채택했습니다.

이번 바이오 프로가 비싼 이유는 이 512SSD 때문임이 제일 큽니다.


국내 출시 때는 256 SSD까지 내릴 수 있는 옵션을 만들어

가격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격

신형 맥북에어 : $1299 (1,474,365원)

소니 바이오 프로 : $2200 (2,493,700원)


 앞서 비교한 스펙의 가격 비교입니다.

소니는 512 SSD 인 것을 치더라도 가격의 거품이 좀 끼어있네요.


출시 시에는 반드시 256 SSD 모델도 출시하여 가격에 부담을 덜어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신형 맥북에어도 512 SSD에 8GB 램으로 구성한다면

소니 바이오 프로에 버금가는 가격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총평

이번 신형 맥북에어를 소니바이오프로와 비교했을 때 보인 

특장점으로는 

배터리 12시간외엔 사실상 없는 것 같습니다..

앞서 발표된 소니 바이오 프로의 스펙이 워낙 대단했기 때문이죠..


배터리를 중시하시는 분들은 신형 맥북에어를,


디스플레이를 중시하시는 분들은 소니 바이오 프로를 선택하시면 되겠네요.


나는 맥OS가 죽도록 싫다! 하시면 이번에 나온 소니 바이오 프로를 강추합니다!


저는 디스플레이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으로서 


풀HD 신형 맥북에어 나오기 전까진 소니 바이오 프로를 사야겠습니다 하핫. ^~^


PS . 삼성은 시리즈 7 울트라 안내고 뭐하는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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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6.11 12:38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3에서 드디어 신형 맥북에어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유저다보니 IOS7보단 맥북에어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첫 번째 놀라운 변화는 기존외형을 유지한 채,


배터리 시간이 11인치는 5시간에서 9시간으로, 


13인치는 7시간에서 12시간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어썸이네요!



또한 CPU는 기존 아이비 브리지보다 전력 사용량이 절반에 불과하면서도 


같은 클록에서 처리능력은 10% 빠르고 


그래픽 성능은 2배 증가한 인텔 하스웰 칩셋을 탑재했습니다.


차기 노트북의 대세가 될 하스웰을 탑재했으니 


구매를 망설일 필요가 없어졌네요 ㅎㅎ


무선랜도 802.11n보다 속도가 3배 이상 빠른 최신의 802.11ac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플래시 메모리의 속도가 45% 빨라졌다고 하더군요.



오늘!




 판매 가격은 128기가바이트() SSD를 탑재한 27.9㎝ 모델이 999달러, 


33㎝ 모델은 1099달러로 책정됐군요. 


저장용량을 256GB로 선택할 경우 가격은 각각 1199달러, 1299달러네요.


999달러 = 1,133,865원

1099달러 = 1,247,365원

1199달러 = 1,360,865원

1299달러 = 1,474,365원


오 싸네요 ㅎㅎ 한국에 들어오면 보나마나 가격 오르겠지만요.. ㅋㅋ


다만 아쉬운건 램이 4기가 그대로네요. 8기가면 정말 금상첨화일텐데.. ㅎㅎ


그래도 빠르고 오래가는 이번 신형 맥북에어! 살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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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4.27 21:35

갤럭시 노트1 부터 기본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다가 따로 Adobe_Flash_Player를 받아야 플래시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노트2부터는 아예 Adobe_Flash_Player가 마켓에서 검색도 되지 않습니다.


(으아악!!)


플래시를 보려면 따로 apk파일을 받아서 강제 설치 후에야 플래시가 보이게 됩니다.


첨부한 apk파일을 받으신 후 강제 설치 해주시고 다시 웹브라우져에서 플래시를 보시면 제대로 나옵니다.


Adobe_Flash_Player_11.1.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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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4.26 18:02

삼성 개발자 데이에 초정받은 지인의 동반인으로 참석한 행사장! 사실 행사 자체보단 갤럭시S4를 볼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간 것이기도 한데요~ 이곳엔 갤럭시S4가 무려 수십대나 전시되어 있어서 마음껏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노트2보다 작고 가벼운 무게, 얇은 베젤로 인해 갤럭시S3와 크기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퍼포먼스는 노트2와 비슷비슷하더라구요. 기대했던 스마트 스크롤은 약간 실망~



행사장엔 갤럭시S4 모양의 초콜릿과 그밖의 간식 거리가 제공되었는데 생각보다 무지 맛있었습니다 ^^




전 사실 초코케잌밖에 안먹었지만요 ㅎㅎ



발표 내용이 개발자 위주라는 것 빼곤 스마트폰 발표회랑 분위기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행사 마지막엔 갤럭시 노트 8.0 5개를 추첨했는데 전 역시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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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1.31 23:13



nex-5r을 구매한 김에 집에 있던 피카츄를 찍어봤습니다.


주문 링크


이 피카츄 피규어는 완제품일줄 알았더니 프라모델이었습니다. 



이 프라모델의 단점은 코입니다.


코는 스티커로 되어있는데 자세히 보면 눈에 거슬려요. 


그것 빼곤 현존하는 피카츄 프라모델 중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피카츄! 백만볼트다!!"



"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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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1.30 20:55




USB 3.0을 지원하는 USB를 찾다 발견한 샌디스크 z80.


사는김에 64gb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삼성 s2 외장하드보다도 빠르네요. ㅇㅁㅇ


읽기 쓰기 100메가 이상씩 나오네요.


연결단자도 상단 버튼을 밀면 스윽~하고 자연스럽게 밀려나옵니다.


당분간 USB3.0 USB는 최강자 타이틀은 샌디스크 z80이 가져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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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10.03 18:08

작년 갤럭시노트에 이어서 노트2도 나오자 마자 구입했습니다.


노트2를 사기위해 유명한 삼성모바일 센터를 다 찾아다녔지만 매진..매진..


허탈하게도 동네 대리점에는 판매하고 있더군요. (신제품 출시되면 유명한 곳엔 가지맙시다~ 즉시개통 절대불가!)


그레이 64GB가 딱 하나 남아 겨우 구매했습니다 ^^ 115만원이더군요..


어짜피 SKT사용하고 통신사도 바꾸지도 않을거라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일단 노트2에 비해 가록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약간의 차이지만 그립감이 엄청나게 향상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에서 왼쪽 버튼을 한손으로 조작하려면 손을 이리저리 굴려 조작했었지만 이젠 한손으로 다 조작이 되니 편하네요 




메탈 그레이가 사진보다 실제로 보니 확실히 블랙과는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가로 실선이 한층 고급스럽게 보여지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갤럭시노트2의 박스입니다. 전작과 비슷한 구성의 하얀박스로군요.


전작과 달라진건 배터리 케이스가 좀 더 가지고 다니기 귀찮게 커졌다는 고급스러워졌다는 점,


충전기가 USB 선을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는 점.


이 구성들이 블랙에서 화이트로 바뀌었다는 점이 전작의 구성과 다르더군요.


그리고 배터리가 플라스틱 케이스에 씌워져 나온 점도 다른 점이 되겠군요.



갤럭시노트1에 비해 애매한 것은 액정인데요


다 좋은데 색감이 갤럭시S2와 비슷하네요. 전작에 비해 과도할 정도로 짙어졌어요.


그래도 RGB라니..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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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9.20 10:32

갤럭시S3는 자사의 스마트'폰' 시리즈 최초로 사운드 얼라이브를 탑재한 괴물 기기였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에서만 들어갈줄 알았던 사운드 얼라이브가 드디어 폰에도 들어간 것이었죠.


당시 사운드 얼라이브 탑재 소식을 들은 많은 유저들은 열광했고 저또한 기뻤습니다.


그런데 실제 갤럭시S3는 어이없게도 안드로이드의 최대 장점중 하나인 USB연결을 아예 빼버렸습니다.


갤럭시 노트까지만 해도 USB 유틸리티라고 약간 부족하지만 그래도 USB를 쓸 수 있는 유틸리티가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이젠 맥북에서 노래좀 넣을라치면 맥용 키스나, AndroidFileTransfer를 사용해야 합니다. ㅡ.ㅡ;


(갤럭시S3를 맥북에서 바로 연결시켜주는 유틸리티 : www.android.com/filetransfer)


그런데 이나마도 마운틴 라이언에서는 안되는군요..


결국 맥에서는 맥용 키스 쓰라 이거네요.. 갤럭시 노트2로 이런식으로 내면 진짜 난감한데.. ㅡ.ㅡ;;


보안을 위해 편리성을 다 잘라먹은 격이네요.


애플이랑 싸우더니 일부로 이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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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8.30 09:18



오늘 새벽 갤럭시 노트2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노트를 쓰면서 특유의 버벅거림 때문에 불만을 달고 살았지만 


갤노트 특유의 큰 화면 때문에 다른 폰은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ㅎㅎ



갤럭시 노트와 비교해서 확연히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 1.6GHz 쿼드코어 CPU와 램2기가 인데요


그동안 노트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었던 버벅임이 사라졌으니 


이거야 말로 끝판왕 폰이나 다름이 없네요.



거기다 음질을 중요시 하는 저에게 딱 맞는 사운드 얼라이브


무려 배터리가 3100mAh!!!!


노트의 또 다른 단점이었던 박대리 조기퇴근까지 해결!!


그런데 무게가 180g... 어썸!!



이거야 말로 꿈의 폰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원하던 모든 기능이 들어간 갤럭시 노트2!!


아이폰5가 나오진 않았지만 갤럭시 노트2보다 대단할까 의심이 들정도네요.


아무튼 갤럭시 노트2! 정말 어썸입니다 어썸!!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이쁘게 잘 빠졌네요~!)




아참 그리고 갤럭시 노트2의 액정이 펜타일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RGB랍니다 ㄷㄷ


기존의 RGB 스트라이프 방식과는 다른 배치지만 


한 픽셀에 모든 RGB가 다 있는 사실상의 RGB랍니다.


이것 또한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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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4.16 15:33
2011.12.23 11:24


어제의 충격을 잊지못하고 결국

'내년이면 SKT LTE가 더 빨라지겠지' 라는 자기 최면을 걸고 나니, 문득

어제의 측정 속도 대결은 단지 망 오류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SKT가 이렇게 느렸을리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측정해보았습니다. 

테스트 장소는 광화문! 두 번의 패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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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SKT, 오른쪽이 LG 갤럭시 노트)


아 이건 뭔가요..

어제는 그래도 1.5배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오늘 재보니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업로드 속도는 무려 약 7배가 차이가 나네요.

또 한번 충격을 받으며 개통철회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돼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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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22 11:38
SKT로 갤럭시 노트를 개통하고 신나서 리뷰를 쓰고 있는데 마침 LG로 개통하신 분이 있어

벤치비 어플로 인터넷 속도 측정 대결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쪽이 LG, 른쪽이 SKT)

???

???????

아 잠시만..

형광등에 비쳐서 숫자가 잘못나왔나.. 다시 찍어봅니다.

 (충격과 공포의 측정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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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수가..!!

업로드 속도를 보세요. 심지어 4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테스트 위치는 광화문인데.. 서울의 중심인데..

심지어 LG보다 같은 요금제에 1G도 적게 주면서..

LG.. 지금까지 헬지라고 놀려서 미안..

사용자가 SKT보다 적어서 속도가 잘나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LTE만큼은 LG가 SKT를 넘어섰다는 것은 이것으로 인증되었군요.

SKT.. 속도가 느리면 데이터 사용량이라도 늘려줘라!!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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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22 10:34


1년 6개월 동안 정든 갤럭시S를 버리고 구입한 갤럭시 노트!

개인적으로 국내판의 다운그레이드와 사운드 얼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적잖게 실망했지만

실물을 직접 보니 이.. 이것은! 사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갤럭시S의 '그냥' 아몰레드를 초라해보이게 만드는 HD 슈퍼 아몰레드의 힘은 직접 봐야만 알 수가 있죠..

 전 광화문 영풍문고에서 구입했는데요. SKT로 하시면 생각외로 개통 시간이 오래걸린답니다. (1시간 내외)



(영풍문고에서 찍은 전시용 갤럭시 노트)


 


박스 구성품입니다. 

갤럭시S도 박스가 작다고 느꼈지만 노트의 박스는 더 작더군요.

 
앞판 직샷입니다. 

갤럭시 노트라서  노트 다운 배경화면을 적용해놨더군요.


 가까이서 한 컷!

찍을 땐 먼지가 없어보였는데 말이죠..

 


뒷판입니다.

뚜껑이 아주 얇더군요. 고무재질을 사용했는지 까끌까끌 거리는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너무 얇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떼어낼 때 갤럭시S 처럼 시원하게 떼어지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접합부가 많아서

떼었다 붙이기가 약간 귀찮습니다. 

(2500mAh 배터리의 위엄) 

뒷판을 뗸 모습입니다. 전보다 커진 배터리가 인상적이지만 5.3인치 갤럭시 노트의 크기에 비하면 작아보이는군요..

SD카드의 부착 위치도 약간 바뀌었습니다. 이게 약간 불편한데요.

갤럭시S 같은 경우 옆으로 낄 수 있기 때문에 전원을 끄지 않고 자유로운 SD카드 교체가 가능했는데

노트는 배터리를 빼야만 삽입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오 교체 하듯이 SD카드에 동영상을 넣어놓고 마음껏 바꿔보는 편리함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SD 카드만 4개를 사는게 아니었어!!)

 

 
잠금을 해제한 홈 화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한 블랙 바탕에 단축 아이콘을 넣어놓는 것을 좋아해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폴더에 넣는 방법도 있지만 폴더는 오히려 더 귀찮더군요.

한번에 실행할 걸 폴더-실행으로 두번에 실행해야 한다니.. 이건 그냥 애플리케이션-실행이나 마찬가지라는거죠.

갤럭시S가 가로 네 줄이었던 것에 반해 갤럭시 노트는 다섯 줄이군요. 한 화면에 많은 단축 아이콘을 넣을 수 있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본 제공 그림. 제가 그린게 아닙니다~)

(갤럭시 노트의 자칭 최대 장점 S펜)

갤럭시 노트의 이름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S펜으로 직접 쓰고 그릴 수 있다는 점에 가장 의의를 둔 것이겠지만..

일단 느립니다!! 느려요!!

물론 한글자 쓰는데 1초 이상 걸린다면야 상관없다지만

재빨리 휘갈겨 쓰는 타입이라면?

펜의 인식속도가 필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한글자 재빠르게 쓰면 글자 완성할 때 쯤에 폰에서는 중간까지 인식되는 정도?

물론 느린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사운드 얼라이브 미탑재와 더불어 가장 실망했던 점 중 하나군요.

그래도..

속도에 익숙해지다보면 편합니다. 

간단한 메모 같은 경우는 만족스러운 사용이 가능하니까요.



(노트의 동영상 화면)
 

(대세는 아이유)

동영상 같은 경우에는 스냅드레기라 불리는 스냅드래곤 2세대가 쓰여서 불안했지만

오오..!! 일단 갤럭시S에서 안돌아가던 동영상이 돌아갑니다.

ts, tp 파일 빼고는 모든 것이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HD 슈퍼 아몰레드의 색감은 넋놓고 동영상을 바라보게 하더군요.
(아이유라서 넋놓은게 아님)

특히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색감이 뚜렷하고 화사한 것이  몰입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스샷이 아닙니다!)


갤럭시S로 찍어서 감동을 다 담아오진 못했지만 정말 제대로된 색감을 표현해주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동영상을 자주 감상하시는 분이라면 바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음질 같은 경우는 사운드 얼라이브 탑재가 루머로 밝혀지면서 실망했었는데요.

파워엠프와 Equalizer 어플을 같이 쓴다면 나쁜 음질은 아닙니다.

개인 차가 있겠지만 갤럭시S의 갤럭시 튜너 + 부두 사운드처럼 풍성한 느낌이 들 정도니까요

화이트 노이즈도 갤럭시S2 처럼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구요. 딱 갤럭시S 정도입니다.



노트 구입 후 개발자로서 간과할 수 없는 가장 불편한 점이 하나 생겼는데 

더 이상 갤럭시S 처럼 대용량 USB와 디버그 모드를 호환하여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용자 분들이라면 디버그 모드를 체크 해제하면 예전과 같이 저장소 연결을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개발용으로 사용하려면 디버그 모드를 켜야 하고, 그렇게 하면 USB 저장소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즉, 개발, 음악감상, 동영상감상의 올인원 라이프에 지장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젠장)

왜 쓸데없이 USB 유틸리티 같은 걸 만들어서 귀찮게 해놨을까요?

거기다가 도크를 의식해서 만들었는지 USB 연결 위치도 상단부가 아니라 하단부 입니다.

개발할 때 USB 연결 단자가 상단에 있는 것과 하단에 있는 것의 불편함의 차이를 정녕 삼성의 제작자들은 몰랐던 것인지..!

뭐.. 일반 사용자를 생각한다면 도크 악세서리를 팔아먹기 딱 좋은 제작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
.

각설하고, 이래저래 만족도, 불만도 많은 갤럭시 노트였지만

5.3인치나 되는 큰화면에서의 동영상 감상, 웹서핑, 또 의외로 괜찮았던 음감에

182g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를 보면(갤럭시S는 118g) 삼성에서 꽤나 잘 뽑아준 기기가 아닐까 합니다.

99만9천원에 비싼 LTE요금을 내고 쓸만한 가치는 있는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갤럭시S가 나왔을 때 구매하셨던 분들이면 약정이 6개월 정도 남으셨을텐데 

지금 바꾸셔도 후회하지 않을 만한 기기이니 스마트폰을 바꾼다면 현재로선 갤럭시 노트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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