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7 01:11


지난 2월 7일에 발매되었던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저는 이미 3DS가 있어서 팩만 구매했습니다. 시중에는 한정판으로 패키지를 팔더라구요.


(XDS와 함께 팔더군요)


하지만 전 3DS가 있으니 패스..


XDS가 좋은 점이 타자치기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무거워서 팔이 아프다는게 단점이라네요.



팩을 열어보면 한장짜리 설명서와 팩이 들어있습니다.



동물의 숲 공식비서 여울이가 메인으로 나와있군요 :)



설명 책자가 끼어있는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심플한 팩 구성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촌장으로서의 생활이 가능하다더군요. 


하지만 너굴 사채빚은 여전하군요 ㅎㅎ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1.31 23:13



nex-5r을 구매한 김에 집에 있던 피카츄를 찍어봤습니다.


주문 링크


이 피카츄 피규어는 완제품일줄 알았더니 프라모델이었습니다. 



이 프라모델의 단점은 코입니다.


코는 스티커로 되어있는데 자세히 보면 눈에 거슬려요. 


그것 빼곤 현존하는 피카츄 프라모델 중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피카츄! 백만볼트다!!"



"피카~"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1.30 20:55




USB 3.0을 지원하는 USB를 찾다 발견한 샌디스크 z80.


사는김에 64gb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삼성 s2 외장하드보다도 빠르네요. ㅇㅁㅇ


읽기 쓰기 100메가 이상씩 나오네요.


연결단자도 상단 버튼을 밀면 스윽~하고 자연스럽게 밀려나옵니다.


당분간 USB3.0 USB는 최강자 타이틀은 샌디스크 z80이 가져가겠네요~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1.03 14:12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선택하여 붙여넣기 - 텍스트 - 확인


을 누르면 텍스트만 복사됩니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12.26 00:52


바탕화면 보기 만들기.zip


첨부파일을 받은 후


run.cmd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그 후 바탕 화면 보기.exe파일을 작업표시줄에 끌어놓습니다.


끝~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10.08 14:54
-Json시작-{ "result": [ { "detail": "$50 (₩50,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10%EC%9B%94%20125-125%EB%B2%84%ED%81%B4%EB%A6%AC%EB%9F%B0%EB%8D%98.jpg", "isBest": "Y", "isNew": "", "name": "라일 앤 스콧 캐시미어 머플러", "package": "com.Diet2", "rank": "1" }, { "detail": "$80 (₩80,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10%EC%9B%94%20125-125%EB%AA%BD%EB%B8%94%EB%9E%91.jpg", "isBest": "", "isNew": "", "name": "Shave 듀오팩", "package": "com.LoveSense", "rank": "2" }, { "detail": "$106 (₩106,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EA%B2%90%EC%A1%B02(0).jpg", "isBest": "", "isNew": "", "name": "그린티 체리 블라썸 EDT 스프레이 50 ml", "package": "com.LoveSense", "rank": "3" }, { "detail": "$13 (₩13,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EB%A7%A4%EB%A6%AC%EB%AF%B8(0).jpg", "isBest": "", "isNew": "", "name": "랑콤 땅드레 보야지- 팔레트", "package": "com.LoveSense", "rank": "4" }, { "detail": "$77 (₩77,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10%EC%9B%94%20125-125%EB%A7%88%EC%9D%B4%ED%81%B4%EC%BD%94%EC%96%B4%EC%8A%A4%ED%97%A4%EB%B0%80%ED%84%B4.jpg", "isBest": "", "isNew": "", "name": "러브 끌로에 오 플로랄", "package": "com.LoveSense", "rank": "5" }, { "detail": "$31 (₩31,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609%EB%A1%B1%EC%83%B4%EC%BA%90%EC%8B%9C%EB%AF%B8%EC%96%B4%EB%A8%B8%ED%94%8C%EB%9F%AC(0).jpg", "isBest": "", "isNew": "", "name": "레스포삭 코테이지 가든 스몰 토트 백", "package": "com.LoveSense", "rank": "6" }, { "detail": "$6 (₩63,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g",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10%EC%9B%94%20125-125%EB%A1%9D%EC%8B%9C%EB%95%85.jpg", "isBest": "", "isNew": "", "name": "로레알 파리 뉴트리 샤인 립스틱 5팩", "package": "com.LoveSense", "rank": "7" }, { "detail": "$33 (₩33,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A140&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EB%A1%9D%EC%8B%9C%EB%95%85%20%EC%8B%9C%EC%96%B4%20%EB%B2%84%ED%84%B0%20%EC%84%B8%ED%8A%B8.jpg", "isBest": "", "isNew": "", "name": "록시땅 시어 버터 세트", "package": "com.LoveSense", "rank": "8" }, { "detail": "$53 (₩55,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EB%A1%9D%EC%8B%9C%EB%95%852(1).jpg", "isBest": "", "isNew": "", "name": "록시땅 러블리스트 핸즈 키트", "package": "com.LoveSense", "rank": "9" }, { "detail": "$10 (₩10,000)", "downUrl": "http://mdutyfree.flyasiana.com/shop/DFSS08MI.asp?WK_MNAME=%BD%C5%BB%F3%C7%B0&pdt=SCB386&pcm=&pcd=&pcb=&sKind=&txtSearch=&mode=new", "imgUrl": "http://dutyfree.flyasiana.com/dutyv20/UpLoadFiles/PDT/%EB%A1%9C%EB%A0%88%EC%95%8C2(0).jpg", "isBest": "", "isNew": "Y", "name": "랑콤 제니피끄 아이 라이트 펄", "package": "com.Banya", "rank": "10" } ] }-Json끝-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10.03 18:08

작년 갤럭시노트에 이어서 노트2도 나오자 마자 구입했습니다.


노트2를 사기위해 유명한 삼성모바일 센터를 다 찾아다녔지만 매진..매진..


허탈하게도 동네 대리점에는 판매하고 있더군요. (신제품 출시되면 유명한 곳엔 가지맙시다~ 즉시개통 절대불가!)


그레이 64GB가 딱 하나 남아 겨우 구매했습니다 ^^ 115만원이더군요..


어짜피 SKT사용하고 통신사도 바꾸지도 않을거라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일단 노트2에 비해 가록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약간의 차이지만 그립감이 엄청나게 향상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에서 왼쪽 버튼을 한손으로 조작하려면 손을 이리저리 굴려 조작했었지만 이젠 한손으로 다 조작이 되니 편하네요 




메탈 그레이가 사진보다 실제로 보니 확실히 블랙과는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가로 실선이 한층 고급스럽게 보여지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갤럭시노트2의 박스입니다. 전작과 비슷한 구성의 하얀박스로군요.


전작과 달라진건 배터리 케이스가 좀 더 가지고 다니기 귀찮게 커졌다는 고급스러워졌다는 점,


충전기가 USB 선을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는 점.


이 구성들이 블랙에서 화이트로 바뀌었다는 점이 전작의 구성과 다르더군요.


그리고 배터리가 플라스틱 케이스에 씌워져 나온 점도 다른 점이 되겠군요.



갤럭시노트1에 비해 애매한 것은 액정인데요


다 좋은데 색감이 갤럭시S2와 비슷하네요. 전작에 비해 과도할 정도로 짙어졌어요.


그래도 RGB라니..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9.20 10:32

갤럭시S3는 자사의 스마트'폰' 시리즈 최초로 사운드 얼라이브를 탑재한 괴물 기기였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에서만 들어갈줄 알았던 사운드 얼라이브가 드디어 폰에도 들어간 것이었죠.


당시 사운드 얼라이브 탑재 소식을 들은 많은 유저들은 열광했고 저또한 기뻤습니다.


그런데 실제 갤럭시S3는 어이없게도 안드로이드의 최대 장점중 하나인 USB연결을 아예 빼버렸습니다.


갤럭시 노트까지만 해도 USB 유틸리티라고 약간 부족하지만 그래도 USB를 쓸 수 있는 유틸리티가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이젠 맥북에서 노래좀 넣을라치면 맥용 키스나, AndroidFileTransfer를 사용해야 합니다. ㅡ.ㅡ;


(갤럭시S3를 맥북에서 바로 연결시켜주는 유틸리티 : www.android.com/filetransfer)


그런데 이나마도 마운틴 라이언에서는 안되는군요..


결국 맥에서는 맥용 키스 쓰라 이거네요.. 갤럭시 노트2로 이런식으로 내면 진짜 난감한데.. ㅡ.ㅡ;;


보안을 위해 편리성을 다 잘라먹은 격이네요.


애플이랑 싸우더니 일부로 이러는건지..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8.30 09:18



오늘 새벽 갤럭시 노트2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노트를 쓰면서 특유의 버벅거림 때문에 불만을 달고 살았지만 


갤노트 특유의 큰 화면 때문에 다른 폰은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ㅎㅎ



갤럭시 노트와 비교해서 확연히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 1.6GHz 쿼드코어 CPU와 램2기가 인데요


그동안 노트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었던 버벅임이 사라졌으니 


이거야 말로 끝판왕 폰이나 다름이 없네요.



거기다 음질을 중요시 하는 저에게 딱 맞는 사운드 얼라이브


무려 배터리가 3100mAh!!!!


노트의 또 다른 단점이었던 박대리 조기퇴근까지 해결!!


그런데 무게가 180g... 어썸!!



이거야 말로 꿈의 폰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원하던 모든 기능이 들어간 갤럭시 노트2!!


아이폰5가 나오진 않았지만 갤럭시 노트2보다 대단할까 의심이 들정도네요.


아무튼 갤럭시 노트2! 정말 어썸입니다 어썸!!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이쁘게 잘 빠졌네요~!)




아참 그리고 갤럭시 노트2의 액정이 펜타일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RGB랍니다 ㄷㄷ


기존의 RGB 스트라이프 방식과는 다른 배치지만 


한 픽셀에 모든 RGB가 다 있는 사실상의 RGB랍니다.


이것 또한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8.29 16:49

글자수대로 정렬하는 법은 =LEN(열이름, 행숫자) 를 사용합니다. 


즉, 일단 글자수를 구한 뒤, 구한 글자수를 토대로 정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론은 머리 아프니까 실제 예제로 갑니다.



 A

 B

 가

 =LEN(A1)

 가나다

 

 가나다라마바사

 

위와 같은 상황에서 B에 =LEN(A1) 을 적어넣습니다. (A1행을 기준으로 글자수의 길이(LENGTH)를 가져오는 것)


적어 넣으면 


 A

 B

 가

 =LEN(A1)

 가나다

 

 가나다라마바사

 


위와 같이 B1에 1이란 결과값이 나옵니다.


즉, A1 (가) 의 글자 수는 1개이므로 1이 되는 것입니다. 행의 수가 적을 땐 =LEN(A2), =LEN(A3)을 각 행에 치면 되겠지만 행이 수천개라면?!


그럴땐 B1을 선택하고 오른쪽 최하단에 보이는 쩜을 밑으로 쭉~ 끌어내리면 밑의 행의 글자수도 차례대로 계산됩니다.


그 후 B열은 전체 선택하고 정렬 및 필터 - 오름차순 or 내림차순 정렬 - 선택영역 확장 - 확인을 눌러주면?!


글자수 정렬은 해결됩니다! ^_^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6.21 17:41


수박바



죠스바


메가톤바



더블비얀코



일품팥빙수



누크바



셀랙션



녹차마을



토네이도



카페프레소


쿨버거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6.21 17:16



맛있는 빈츠



빈츠의 영양성분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6.21 16:58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6.21 15:20



1봉지 : 


중량 : 50g

열량 : 250kcal



브라운립


롯데제과



초코파이



씨리얼



마카다미아볼




배추김치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2.04.16 15:33
2012.02.10 20:27
package Neoroid;

import java.io.File;
import java.net.URLDecoder;

public class ForcedActionPdf extends Activity {
String strUrl = "";
private long latestId = -1;
    
    private DownloadManager downloadManager;
    private Request request;
    private Uri urlToDownload;
    
public void ExecuteApk()
    {
    File apkFile = new File("/mnt/sdcard/download/"+strUrl);
//        Uri apkUri = Uri.fromFile(apkFile);
        try 
        {
    Intent intent = new Intent();
//     intent.addFlags(Intent.FLAG_ACTIVITY_NEW_TASK);
    intent.setAction(android.content.Intent.ACTION_VIEW);
//     intent.setFlags(Intent.FLAG_ACTIVITY_CLEAR_TOP);
    try {
    intent.setDataAndType(Uri.fromFile(apkFile), "application/pdf");
} catch (Exception e) {
// TODO: handle exception
try {
intent.setDataAndType(Uri.fromFile(apkFile), "application/doc");
} catch (Exception e2) {
// TODO: handle exception
}
}
        
         
        startActivity(intent);
         
        this.finish();           // liveupdate 프로그램 종료
        Toast.makeText(this,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Toast.LENGTH_SHORT).show();
        } 
        catch (Exception e) 
        {
        // TODO: handle exception
        }
    }
    private BroadcastReceiver completeReceiver = new BroadcastReceiver(){

@Override
public void onReceive(Context context, Intent intent) {
    Handler handler = new Handler(){
    public void handleMessage(Message msg){
    ExecuteApk();
    }
    };
    handler.sendEmptyMessageDelayed(0, 100);   
}
    };
@Override
protected void onCreate(Bundle savedInstanceState)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super.onCreate(savedInstanceState);
setContentView(R.layout.forcedpdf);
downloadManager = (DownloadManager)getSystemService(Context.DOWNLOAD_SERVICE);
strUrl =  URLDecoder.decode(getParameters().getParam("PARAMETERS").toString()).replace(" ", "+");

if( strUrl == null || strUrl.equals(""))
      finish();
        
        urlToDownload = Uri.parse(strUrl);
String fileName[] = strUrl.split("ofilename=");
for (int i = 0; i < fileName.length; i++) {
strUrl = fileName[i];
}
request = new Request(urlToDownload);
try {
request.setTitle(strUrl);
request.setDescription("설명");
request.setDestinationInExternalPublicDir(Environment.DIRECTORY_DOWNLOADS, strUrl);
Environment.getExternalStoragePublicDirectory(Environment.DIRECTORY_DOWNLOADS).mkdirs();
} catch (Exception e) {
// TODO: handle exception
}

Handler handler = new Handler(){
public void handleMessage(Message msg){
try {
latestId = downloadManager.enqueue(request);
} catch (Exception e) {
// TODO: handle exception
}
}
};
handler.sendEmptyMessageDelayed(0, 1000);   
        
}
    
    @Override
    public void onResume(){
    super.onResume();
        IntentFilter completeFilter = new IntentFilter(DownloadManager.ACTION_DOWNLOAD_COMPLETE);
        registerReceiver(completeReceiver, completeFilter); 
    }
    
@Override
public void onPause(){
super.onPause();
unregisterReceiver(completeReceiver);
}

@Override
public void handlingError(String arg0, String arg1, String arg2, String arg3)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

@Override
public void requestData(String arg0, String arg1, DataHandler arg2, NetReqOptions arg3)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

@Override
public void responseData(String arg0, String arg1, DataHandler arg2)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

}




안드로이드 2.3 버전부터 제공하는 DownloadManager API .

나의 롤은 파일 다운로드를 받아 내장 pdf로 넘기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API의 문제는 다운로드가 될 때가 있고 안될 때가 있는 것이다. (차라리 안되던가!!)

결국 다른 소스로 잡긴 했으나

2.3버전 부터 지원하는 주제에 이렇게 에러를 내다니.. 아무도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다운로드를 인터넷 다운로드에 붙여줘야지 기타 다운로드에 붙이면 뭐하자는겐가

그러니까 에러가 나지 ㅡㅡ

삽질했다. 

결론 : DownloadManager 쓰지마세요~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23 11:24


어제의 충격을 잊지못하고 결국

'내년이면 SKT LTE가 더 빨라지겠지' 라는 자기 최면을 걸고 나니, 문득

어제의 측정 속도 대결은 단지 망 오류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SKT가 이렇게 느렸을리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측정해보았습니다. 

테스트 장소는 광화문! 두 번의 패배는 없다!! 

.
.
.
.
.


(왼쪽이 SKT, 오른쪽이 LG 갤럭시 노트)


아 이건 뭔가요..

어제는 그래도 1.5배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오늘 재보니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업로드 속도는 무려 약 7배가 차이가 나네요.

또 한번 충격을 받으며 개통철회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돼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22 11:38
SKT로 갤럭시 노트를 개통하고 신나서 리뷰를 쓰고 있는데 마침 LG로 개통하신 분이 있어

벤치비 어플로 인터넷 속도 측정 대결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쪽이 LG, 른쪽이 SKT)

???

???????

아 잠시만..

형광등에 비쳐서 숫자가 잘못나왔나.. 다시 찍어봅니다.

 (충격과 공포의 측정 결과)




.
.
.


이럴수가..!!

업로드 속도를 보세요. 심지어 4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테스트 위치는 광화문인데.. 서울의 중심인데..

심지어 LG보다 같은 요금제에 1G도 적게 주면서..

LG.. 지금까지 헬지라고 놀려서 미안..

사용자가 SKT보다 적어서 속도가 잘나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LTE만큼은 LG가 SKT를 넘어섰다는 것은 이것으로 인증되었군요.

SKT.. 속도가 느리면 데이터 사용량이라도 늘려줘라!! ㅡ_ㅡ;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22 10:34


1년 6개월 동안 정든 갤럭시S를 버리고 구입한 갤럭시 노트!

개인적으로 국내판의 다운그레이드와 사운드 얼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적잖게 실망했지만

실물을 직접 보니 이.. 이것은! 사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갤럭시S의 '그냥' 아몰레드를 초라해보이게 만드는 HD 슈퍼 아몰레드의 힘은 직접 봐야만 알 수가 있죠..

 전 광화문 영풍문고에서 구입했는데요. SKT로 하시면 생각외로 개통 시간이 오래걸린답니다. (1시간 내외)



(영풍문고에서 찍은 전시용 갤럭시 노트)


 


박스 구성품입니다. 

갤럭시S도 박스가 작다고 느꼈지만 노트의 박스는 더 작더군요.

 
앞판 직샷입니다. 

갤럭시 노트라서  노트 다운 배경화면을 적용해놨더군요.


 가까이서 한 컷!

찍을 땐 먼지가 없어보였는데 말이죠..

 


뒷판입니다.

뚜껑이 아주 얇더군요. 고무재질을 사용했는지 까끌까끌 거리는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너무 얇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떼어낼 때 갤럭시S 처럼 시원하게 떼어지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접합부가 많아서

떼었다 붙이기가 약간 귀찮습니다. 

(2500mAh 배터리의 위엄) 

뒷판을 뗸 모습입니다. 전보다 커진 배터리가 인상적이지만 5.3인치 갤럭시 노트의 크기에 비하면 작아보이는군요..

SD카드의 부착 위치도 약간 바뀌었습니다. 이게 약간 불편한데요.

갤럭시S 같은 경우 옆으로 낄 수 있기 때문에 전원을 끄지 않고 자유로운 SD카드 교체가 가능했는데

노트는 배터리를 빼야만 삽입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오 교체 하듯이 SD카드에 동영상을 넣어놓고 마음껏 바꿔보는 편리함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SD 카드만 4개를 사는게 아니었어!!)

 

 
잠금을 해제한 홈 화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한 블랙 바탕에 단축 아이콘을 넣어놓는 것을 좋아해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폴더에 넣는 방법도 있지만 폴더는 오히려 더 귀찮더군요.

한번에 실행할 걸 폴더-실행으로 두번에 실행해야 한다니.. 이건 그냥 애플리케이션-실행이나 마찬가지라는거죠.

갤럭시S가 가로 네 줄이었던 것에 반해 갤럭시 노트는 다섯 줄이군요. 한 화면에 많은 단축 아이콘을 넣을 수 있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본 제공 그림. 제가 그린게 아닙니다~)

(갤럭시 노트의 자칭 최대 장점 S펜)

갤럭시 노트의 이름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S펜으로 직접 쓰고 그릴 수 있다는 점에 가장 의의를 둔 것이겠지만..

일단 느립니다!! 느려요!!

물론 한글자 쓰는데 1초 이상 걸린다면야 상관없다지만

재빨리 휘갈겨 쓰는 타입이라면?

펜의 인식속도가 필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한글자 재빠르게 쓰면 글자 완성할 때 쯤에 폰에서는 중간까지 인식되는 정도?

물론 느린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사운드 얼라이브 미탑재와 더불어 가장 실망했던 점 중 하나군요.

그래도..

속도에 익숙해지다보면 편합니다. 

간단한 메모 같은 경우는 만족스러운 사용이 가능하니까요.



(노트의 동영상 화면)
 

(대세는 아이유)

동영상 같은 경우에는 스냅드레기라 불리는 스냅드래곤 2세대가 쓰여서 불안했지만

오오..!! 일단 갤럭시S에서 안돌아가던 동영상이 돌아갑니다.

ts, tp 파일 빼고는 모든 것이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HD 슈퍼 아몰레드의 색감은 넋놓고 동영상을 바라보게 하더군요.
(아이유라서 넋놓은게 아님)

특히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색감이 뚜렷하고 화사한 것이  몰입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스샷이 아닙니다!)


갤럭시S로 찍어서 감동을 다 담아오진 못했지만 정말 제대로된 색감을 표현해주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동영상을 자주 감상하시는 분이라면 바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음질 같은 경우는 사운드 얼라이브 탑재가 루머로 밝혀지면서 실망했었는데요.

파워엠프와 Equalizer 어플을 같이 쓴다면 나쁜 음질은 아닙니다.

개인 차가 있겠지만 갤럭시S의 갤럭시 튜너 + 부두 사운드처럼 풍성한 느낌이 들 정도니까요

화이트 노이즈도 갤럭시S2 처럼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구요. 딱 갤럭시S 정도입니다.



노트 구입 후 개발자로서 간과할 수 없는 가장 불편한 점이 하나 생겼는데 

더 이상 갤럭시S 처럼 대용량 USB와 디버그 모드를 호환하여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용자 분들이라면 디버그 모드를 체크 해제하면 예전과 같이 저장소 연결을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개발용으로 사용하려면 디버그 모드를 켜야 하고, 그렇게 하면 USB 저장소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즉, 개발, 음악감상, 동영상감상의 올인원 라이프에 지장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젠장)

왜 쓸데없이 USB 유틸리티 같은 걸 만들어서 귀찮게 해놨을까요?

거기다가 도크를 의식해서 만들었는지 USB 연결 위치도 상단부가 아니라 하단부 입니다.

개발할 때 USB 연결 단자가 상단에 있는 것과 하단에 있는 것의 불편함의 차이를 정녕 삼성의 제작자들은 몰랐던 것인지..!

뭐.. 일반 사용자를 생각한다면 도크 악세서리를 팔아먹기 딱 좋은 제작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
.

각설하고, 이래저래 만족도, 불만도 많은 갤럭시 노트였지만

5.3인치나 되는 큰화면에서의 동영상 감상, 웹서핑, 또 의외로 괜찮았던 음감에

182g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를 보면(갤럭시S는 118g) 삼성에서 꽤나 잘 뽑아준 기기가 아닐까 합니다.

99만9천원에 비싼 LTE요금을 내고 쓸만한 가치는 있는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갤럭시S가 나왔을 때 구매하셨던 분들이면 약정이 6개월 정도 남으셨을텐데 

지금 바꾸셔도 후회하지 않을 만한 기기이니 스마트폰을 바꾼다면 현재로선 갤럭시 노트를 추천합니다. ^^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21 09:22


기기별 해상도라고 합니다. 점점 다양해지는군요.. 이에 따라 해상도를 감안한 개발도 필수일듯 합니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19 17:12
기업의 이미지를 통합하는 작업.

주로 시각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는 기업 로고나 상징(symbol) 마크를 통해 나타내며 CIP(corporate identity program)라고도 합니다. 사원들로 하여금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게 하고 외부로 표현하는 동시에 미래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전략 가운데 하나로  1950년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정보화시대로 바뀌면서 기업의 정체성 표현뿐 아니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및 경영환경을 개선하여 나가는 데 꼭 필요한 작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CI는 다른 기업의 차이점을 표현하여야 하며 지속성과 일관성, 그리고 해당 기업 문화 및 경영전략과 들어맞아야 합니다.

흔히 CI를 로고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로고는 글자를 디자인하여 만드는 것이지만 CI는 쉽게 말해 기업을 대표하는 로고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흔히 먹는 고래밥이라는 과자를 보자면 고래밥은 로고, 오리온은 CI가 되는 것입니다. 즉 로고는 고래밥이란 글자를 디자인 한 것이고 CI는 오리온이란 글자를 디자인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CI보다는 로고가 좀 더 큰 개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래밥은 로고, 오른쪽 상단의 오리온은 CI)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19 10:32
욕은 동기에서 나오고 기는 필요, 부족, 갈망에서 나온다.

요, 부족, 갈망은 꿈과 목적에서 나온다.

과 목적이 비루하거나 작다면 그만큼 필요가 작을 수 밖에 없고

동기와 의욕 또한 작아진다.

즉, 바라는 것이 없으면 의욕이고 동기고 나발이고 모든게 없는 무기력한 삶이 되는 것이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09 08:39

(맥북 에어에 흐르는 전류를 참지 못하고 결국 구입한 접지 플러그)

 실히 맥북 에어는, 노트북은 얇고 가벼울 수록 성능은 뒤떨어진다는 제 편견을 바꾸는데 일조해주는 제품에 틀림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맥북 에어에 딱 한가지 불만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전원 어댑터 연결 시 기기 자체에 미세한 전류가 흐른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타이핑을 할 때 느껴지는 전류는 짜증날 정도였는데요, 그 이유는 접지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과전류가 기기에 흘러

들기 떄문이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랩솔 필름을 붙이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괜찮아 졌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라 평소에도 전류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한국에는 제공하지 않는 접지 플러그가 따로

존재하고 있더군요. (사실 사고 나서부터 알았지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네요) 겨울이 되니 이상하게 전류가 더 흐르는 것 같아 점점

짜증이 치솟는지라 결국 인터넷에서 9,500원 정도 하는 접지 플러그를 구입했습니다. G마켓에서 샀는데 하루만에 오더군요. ㅋㅋ

출근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어댑터에 연결시켜봤는데 이게 웬걸 그동안 느꼈던 짜증나는 전류가 말끔히 사라진 겁니다.


(접지 플러그를 연결한 전원 어댑터)


맥북 에어 사용자분들은 전원 어댑터 연결하고 키보드 양옆을 손가락으로 문질렀을 때의 즈즈즈 하고 느껴지는 전류의 흐름(?)을

아실텐데요, 확실히 접지 플러그를 사서 연결하니 그런 현상이 완전하게 사라졌습니다. 이제 키보드 양옆을 손가락으로 문질러도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ㅋㅋ 맥북 에어 구입하시는 분들은 꼭! 반드시 접지 플러그를 구입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접지 코드 구입 후 이런 느낌..)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07 18:42


스티브 워즈니악은 애플 III 실패의 원인을 마케팅으로 돌렸다.

하드웨어에 결함이 발견됐다면, 설사 일 년 후에 그것을 수정했다 하더라도 다시 판매하면 안 된다. "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07 14:01
TFT (TASK FORCE TEAM)

TFT란 TASK FORCE TEAM의 약어로 회사에서 중요한 일, 새로운 일(프로젝트)을 추진할 때 각 부서 및 해당 부서에서 선발된 TASK에 관련된 인재들이 임시 팀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대기업은 TFT에 발탁되면 본인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그 일만 집중하다가 나중에 다시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던가 TFT을 정식 팀으로 승격시켜 전보 발령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중소기업은 일반 업무에 TFT업무가 부가되는 것이 보통이다.

즉 task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추진하기 위해 임시로 모인 집단을 이야기할 때 쓰인다. 그 임무가 완수되면 곧바로 해체되는 집단으로 회사 등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이다.

task force 
1 《미》 【군사】 (특수 임무를 띤) 기동 부대 
2 특별 전문 위원회, 프로젝트 팀, 특별 조사단, 대책 본부 
3 《영》 특별 수사대

TASKS 
-Milestone을 달성하기 위한 요구되는 특별활동의 내용을 말한다

MILESTONES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주된 활동이나 활동의 그룹을 말한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02 15:27
'거기는 안되!' (X)
'집에만 있다보니 방구석폐인이 됬어요' (X)
'거기 있으면 안돼니까 나와!' (X)

위의 문법은 모두 틀린 문법입니다. 

주변에 '되다'나 '돼다'를 잘못 쓰는 경우가 많은데 간단한게 구별할 수 있는 팁입니다.

됬다에는 ''를 도입.

됐다에는 ''를 도입. 


즉, 되다에는 ''를 도입하여 '하다'

돼다에는 ''를 도입하여 '해다

이런식으로 도입을 해보는 것입니다. 한가지 예문을 들자면

'그는 어렸을 때 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여 방구석폐인이 됬다.' (X)

위의 구문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와 '해'를 도입해본다면 '핬다'와 '했다'가 됩니다.

'핬다'는 말이 안되고 '했다'는 말이 되므로 이런 방식으로 구분하면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는 어렸을 때 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여 방구석폐인이 됐다.' (O) 

가 맞는 구문인 것입니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2.01 19:52

 우리의 입맛을 결정하는 건 혀가 아니라 추억일지도 모릅니다. in 한국인의 밥상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0.25 11:45
2의 보수 바꾸는법 : 오른쪽 끝에서 처음 1을 만날때까지는 똑같이 적고 나머지는 반대로 적습니다.

-14를 2의 보수로 표현

우선 14를 표현한뒤 2의 보수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4 : 00001110
위 14를 2의 보수로 바꾸면 됩니다.

답은 
11110010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0.10 22:33


이번에 구입한 신형 맥북 에어입니다.

mc966kh (SSD 256G, 1,7GHZ) 모델인데요. 

이번에 15인치 노트북에서 맥북 에어로 바꾼 뒤 가장 편했던건 무게감인데요. 

이 녀석의 무게는 1kg이 약간 넘는 수준이라 가방에 넣어두면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성인 남성 기준)

그 덕분에 매일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단점은 고사양 작업 시 발열과 소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영상 인코딩이나 게임 시 키보드 왼쪽 상단의 온도가 손대기 어려울 만큼 뜨거워집니다.

3D 그래픽 작업이나 맥북에어로 게임을 하실 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군요..

다만 웹서핑과 간단한 개발 작업을 하기에는 최적의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맥에 익숙해져야 하겠지만..)


맥북의 키보드입니다. 처음엔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나름 편해집니다. ^^
(command+C , V 누르기가 매우 짜증납니다)

키보드 밑에는 트랙패드인데요. 국내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른 조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 할 때가 가장 감동적입니다)



맥북의 얇은 바디라인입니다. 가장자리 부분의 두께는 거의 연필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맥 OS가 낮설지만 쓰다보면 익숙해지니까 OS에 대한 두려움 또한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처음 맥을 쓰신다면 맥 OS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맥북 커뮤니티인 '맥 쓰는 사람들' 에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맥 쓰는 사람들' 바로가기


예전엔 맥북은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실 때 옆에 놓는 장식품으로 여겼는데 이젠 그런 멋 뿐만 아니라

휴대성에 실용성 까지 갖추었으니 지르고 후회하지 않을 노트북이라 장담할 수 있습니다. 





PS : 맥북 에어에 전원 연결 시 전원을 연결한 키보드 왼쪽 상단을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미세한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이게 처음엔 몰라도 사용하다보면 무지 신경 쓰이는데요. 인터넷에 '맥북 접지코드' 를 검색해서 접지코드를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접지코드가 없다면 랩솔 필름을 붙이세요. 전류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막아줍니다. ^^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0.07 18:09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S2 Portable 3.0이 도착하였습니다.




구성품입니다.





광택처리가 잘 되어 있군요~





따로 시킨 다이어리 케이스에 끼운 모습입니다.

비밀리에 데이터보관이 가능한 시크릿존이나 백업기능이 좋은 외장하드입니다.

거기다 USB 3.0을 지원하기 때문에 최신형 노트북을 구입하실 분께는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