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맥북에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6.19 소니 바이오 프로 최종 스펙 (3)
  2. 2013.06.11 2013 신형 맥북에어 vs 소니 바이오 프로 13 (7)
  3. 2013.06.11 2013 신형 맥북에어 스펙! (2)
  4. 2011.10.10 신형 맥북 에어 개봉기
2013.06.19 15:30



안녕하세요 네오입니다~


저번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3에서 신형 맥북에어 때문에 구매욕에 불타 올랐다가 


오히려 바이오 프로의 매력에 빠져 이 모델의 출시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 소니 바이오 프로가 드디어 7월 9일부터 국내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격대는 여전히 부담스럽긴 하지만 제가 관심있는 13인치를 보면


표준형은 154만9000원


고급형은 204만9000원


i7프로세서가 탑재된 고사양 모델은 254만9000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환율 시세로 2200달러는 248만7000원 정도인데


고새 6만원이 더 붙었네요 ㅎㅎ



하지만 걱정됐던 하드부분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PCI Express 기반 SSD를 탑재해


최고급 프리미엄 울트라북이라는 걸 증명했고


1920x1080 풀HD IPS액정


8GB의 메모리


무게 또한 현존 최고로 가벼운 1.06kg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홈페이지에서 배터리 타임이 최장 8.5시간이라고 했으니


이쯤되면 높은 가격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네요~


가격이 부담되는 분들을 위해 표준형도 내놓았으니


올해 울트라북의 종결 모델이라고 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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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6.11 16:27



2013 신형 맥북에어


VS


2013 소니 바이오 프로


많은 분들이 구입하시는 13인치 기준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CPU

같은 하스웰로 동일 합니다. 

차세대 노트북들의 필수 불가결 요소죠.



디스플레이

소니 바이오 프로 : 터치가능 IPS 1920x1080

신형 맥북에어 :  TN패널 1440 x 900


아.. 애플은 디스플레이보다 가격과 배터리를 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무게

신형 맥북에어 : 1.35 kg

소니 바이오 프로 : 1.06 kg


소니 바이오 프로의 무게는 그야말로 어썸입니다. 13인치가 1kg가량인데


11인치는 무려 800g 입니다.

아니 태블릿인가요? 


맥북에어 11인치가 1.06kg인 것에 

사람들이 어썸을 외쳐댔던 과거를 생각하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메모리

신형 맥북에어 : 4GB

소니 바이오 프로 : 8GB


이번 신형맥북에어는 8GB까지 확장할 수 있답니다.

다만 가격은 올라가겠죠.



배터리

신형 맥북에어 : 12시간

소니 바이오 프로 : 8.5시간


맥북에어의 압승입니다.

말그대로 하루종일 쓸 수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포기한 대신 배터리 하나만큼은 책임져주는군요..!


개인적인 바람은 차라리 디스플레이를 풀HD로 하고 배터리를 9시간 정도만 해도

종결 모델이라 생각했을 터인데.. 디스플레이가 자꾸 아쉽네요.. ㅠㅠ


맥북에어의 TN패널은.. 시리즈9 15인치만큼 최하는 아니지만..

IPS 액정들과 비교하면 역시 꿀리는 것 사실이니까요..


소니는 배터리가 조금 아쉽네요. 아쉬운 이유는 가격에서 설명됩니다.



스토리지

신형 맥북에어 : 256 SSD

소니 바이오 프로 : 512 SSD


소니의 바이오 프로는 과감하게도 기본 용량을 512 SSD로 채택했습니다.

이번 바이오 프로가 비싼 이유는 이 512SSD 때문임이 제일 큽니다.


국내 출시 때는 256 SSD까지 내릴 수 있는 옵션을 만들어

가격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격

신형 맥북에어 : $1299 (1,474,365원)

소니 바이오 프로 : $2200 (2,493,700원)


 앞서 비교한 스펙의 가격 비교입니다.

소니는 512 SSD 인 것을 치더라도 가격의 거품이 좀 끼어있네요.


출시 시에는 반드시 256 SSD 모델도 출시하여 가격에 부담을 덜어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신형 맥북에어도 512 SSD에 8GB 램으로 구성한다면

소니 바이오 프로에 버금가는 가격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총평

이번 신형 맥북에어를 소니바이오프로와 비교했을 때 보인 

특장점으로는 

배터리 12시간외엔 사실상 없는 것 같습니다..

앞서 발표된 소니 바이오 프로의 스펙이 워낙 대단했기 때문이죠..


배터리를 중시하시는 분들은 신형 맥북에어를,


디스플레이를 중시하시는 분들은 소니 바이오 프로를 선택하시면 되겠네요.


나는 맥OS가 죽도록 싫다! 하시면 이번에 나온 소니 바이오 프로를 강추합니다!


저는 디스플레이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으로서 


풀HD 신형 맥북에어 나오기 전까진 소니 바이오 프로를 사야겠습니다 하핫. ^~^


PS . 삼성은 시리즈 7 울트라 안내고 뭐하는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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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3.06.11 12:38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3에서 드디어 신형 맥북에어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유저다보니 IOS7보단 맥북에어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첫 번째 놀라운 변화는 기존외형을 유지한 채,


배터리 시간이 11인치는 5시간에서 9시간으로, 


13인치는 7시간에서 12시간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어썸이네요!



또한 CPU는 기존 아이비 브리지보다 전력 사용량이 절반에 불과하면서도 


같은 클록에서 처리능력은 10% 빠르고 


그래픽 성능은 2배 증가한 인텔 하스웰 칩셋을 탑재했습니다.


차기 노트북의 대세가 될 하스웰을 탑재했으니 


구매를 망설일 필요가 없어졌네요 ㅎㅎ


무선랜도 802.11n보다 속도가 3배 이상 빠른 최신의 802.11ac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플래시 메모리의 속도가 45% 빨라졌다고 하더군요.



오늘!




 판매 가격은 128기가바이트() SSD를 탑재한 27.9㎝ 모델이 999달러, 


33㎝ 모델은 1099달러로 책정됐군요. 


저장용량을 256GB로 선택할 경우 가격은 각각 1199달러, 1299달러네요.


999달러 = 1,133,865원

1099달러 = 1,247,365원

1199달러 = 1,360,865원

1299달러 = 1,474,365원


오 싸네요 ㅎㅎ 한국에 들어오면 보나마나 가격 오르겠지만요.. ㅋㅋ


다만 아쉬운건 램이 4기가 그대로네요. 8기가면 정말 금상첨화일텐데.. ㅎㅎ


그래도 빠르고 오래가는 이번 신형 맥북에어! 살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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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
2011.10.10 22:33


이번에 구입한 신형 맥북 에어입니다.

mc966kh (SSD 256G, 1,7GHZ) 모델인데요. 

이번에 15인치 노트북에서 맥북 에어로 바꾼 뒤 가장 편했던건 무게감인데요. 

이 녀석의 무게는 1kg이 약간 넘는 수준이라 가방에 넣어두면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성인 남성 기준)

그 덕분에 매일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단점은 고사양 작업 시 발열과 소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영상 인코딩이나 게임 시 키보드 왼쪽 상단의 온도가 손대기 어려울 만큼 뜨거워집니다.

3D 그래픽 작업이나 맥북에어로 게임을 하실 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군요..

다만 웹서핑과 간단한 개발 작업을 하기에는 최적의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맥에 익숙해져야 하겠지만..)


맥북의 키보드입니다. 처음엔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나름 편해집니다. ^^
(command+C , V 누르기가 매우 짜증납니다)

키보드 밑에는 트랙패드인데요. 국내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른 조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 할 때가 가장 감동적입니다)



맥북의 얇은 바디라인입니다. 가장자리 부분의 두께는 거의 연필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맥 OS가 낮설지만 쓰다보면 익숙해지니까 OS에 대한 두려움 또한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처음 맥을 쓰신다면 맥 OS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맥북 커뮤니티인 '맥 쓰는 사람들' 에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맥 쓰는 사람들' 바로가기


예전엔 맥북은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실 때 옆에 놓는 장식품으로 여겼는데 이젠 그런 멋 뿐만 아니라

휴대성에 실용성 까지 갖추었으니 지르고 후회하지 않을 노트북이라 장담할 수 있습니다. 





PS : 맥북 에어에 전원 연결 시 전원을 연결한 키보드 왼쪽 상단을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미세한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이게 처음엔 몰라도 사용하다보면 무지 신경 쓰이는데요. 인터넷에 '맥북 접지코드' 를 검색해서 접지코드를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접지코드가 없다면 랩솔 필름을 붙이세요. 전류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막아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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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