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10:51

가상화폐가

 

거래실명제 실행된지 한달이 지났다.

 

정부는 지난 1월30일 가상화폐 거래 투명화 방침으로 실명제거래를 도입했지만

 

실명제계좌 전환율은 한자리수에 그쳐 실효성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상화폐 실명거래 시스템을 구축한 6개 은행중 신한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만 가상계좌를 제공중이다.

 

이들은 은행과 계약을 맺은 거래소는 업비트,비썸, 코인원, 코빗등이라 더 투자할 계획없으면 실명제 서두르지도 않아도

 

널뛰는 가상화폐 하락폭 적은 코인을 김치코인 하락율높아 시가총액

 

상위 7개 코인 최고가대비 변동율 순위

 

1위 비트코인

 

2위 이더리움

 

3위 리풀

 

4위 에이다

 

5위 라이트코인

 

6위 비트코인캐시

 

7위 네오

 

 

가상화폐들이 1월

 

최고가 경신이후 일제히 급락한 이후

 

가장빠른 회복세가 두드러진 코인은 ( 네오 )로 나타났다.

 

네오는 최고가 대비 49%하락 7대 코인중 가격 방어율이 가장 높았다.

 

2일 빗썸과 업비트등 주요 거래소에 따르면 네오는 지난 1월 10일 최고가 25만4천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접어들어 14만 3천4백으로 거래됬다

 

다음으로 하락률이 낮은 코인은

 

 라이트코인으로 47만 4000원에서 23만 4000원으로 하락해

 

고점대비 절반으로 거래됬다.

 

 

대장주인 비트코인은

 

2598만원에서 1219만원으로 53% 하락했다.

 

이밖에 이더리움은 235만에서 58% 하락한 97만5000월에 거래됬다.

 

하락율이 가장 높은 코인은 에이다로 최고가 대비83% 하락한 336원에서 거래됬고

 

 리플은 78% 하락한 1025원에 거래됬다.

 

 

업계에선?

 

 중국판 이더리움이라고 불리우는 네오가

 

가격방어가 잘된것을 최근 중국의 불록체인 관련시장이

 

급성장하고있어 관련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것으로 볼수 있다고한다. 

 

 

 

 

 

Posted by 그린블로그 DEV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