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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자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요~

흰떡 자를 때는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가면서 하고, 

부드러운 식빵은 칼을 불에 달구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집니다. ^^




양치질 외 치약의 활용방법


금속스푼이나 포크 등의 오래된 때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깨끗하게 닦이고 윤기가 살아나며,

손에 묻은 생선냄새가 잘 가시지 않을 때에도

치약을 발라 씻으면 효과가 있으며,

다리미 바닥의 때도 치약을 발라 문지르면 깨끗이 없어진다.




코가 막히면 쑥을


코감기에 걸리면 우선 코가 막히는 것이 제일 갑갑한 일이다.

이럴 경우 코를 시원하게 탁 트여 줄 약이 있다.

즉,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시 끼워 보면

거짓말같이 막혔던 코가 툭 트인다.

특히 아이들이 코감기가 걸려 코가 막히면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주 좋다.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있다?


카레를 너무 많이 끓였다가 남을 경우

다음 날 물을 부어 다시 끓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는 물대신 우유를 넣어 끓이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또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다.


카레의 효능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노인성 치매나 기억력과 관련된 부분인데

이 때문에 카레가 수험생에게 좋을 수 있다는 보도까지 나오게 된 적도 있다.

그 중에서 유명한 내용이 지난 2006년에 발표된

카레가 치매예방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논문이다.


싱가폴의 Ng 교수팀의 조사에 따르면

치매가 오지 않은 노인들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카레섭취를 한 그룹이 카레섭취를 하지 않은 그룹보다

간이 정신상태 검사(Mini-Mental State Examination)에서도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생선 비린내 없애기


시장에서 살 때는 비린내가 안 나던 싱싱한 생선도

집에 갖고 와 보면 그새 비린내가 풍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바닷물 짜기 정도의 소금물을 만들어

15분 가량 담궈두면 비린내는 싹 없어진다. 


생선 프라이를 할 때도 재료를 튀길 정도의 크기로 잘라

우유에 30분 가량 담갔다가 튀기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효과적인 가루비누 사용법


가루비누는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표시량 보다 20~30%정도 세제가 절약된다.


세제는 거품이 세척력의 근본이므로

비록 많은 양의 세제를 넣는다 해도

때가 빠지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찬물일 경우 세제만 넣어 세탁기 한번 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다음 빨래를 넣으면 좋다. 





조개 속의 모래 빼는 법


조개는 요리하기 한 두 시간 전에 반드시

소금간을 약간 하나 물에 담가 두는 데

이때 놋수저나 칼 같은 쇠붙이를 함께 넣어 둔다.


그러면 조개는 속에 품고 있던

흙이나 모래를 모두 뱉어 놓으므로

모래 없는 깨끗하고 담백한 국을 끓일 수 있다. 





오븐의 냄새를 없애려면


전자렌지나 오븐을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세제의 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귤껍질을 전자렌지나 오븐에 넣고 가열한다.

그러면 거기에 남아 있는 세제의 냄새가 깨끗이 없어지고

귤 향기가 감돌아 기분이 쾌적해진다.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로 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고기를 연하게 만드는 방법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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